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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중반
직업 : 중학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한지는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 글을 쓰는것 같네요

이번 설명절 큰집에 다녀와서 옛날 기억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10대 후반쯤이였던걸로 기억해요

큰아버지가 현장공사 일을 하셔서 제가 고등학교 방학때 한달간 아르바이트 할 겸 큰집(충청도)에서 살았더랬죠

당시 사촌 여동생이 저보다 4살정도 어린 사촌동생과 같은 방을 썻어요. 어른들은 저도 어리고 사촌동생도 어려서 별일 없겠다 싶으셨을 테고

또 사촌동생은 침대에서 자고 저는 밑에서 잣으니까요


제가 친척집에 거주한지 열흘 쯤 됐을까요?

그날도 하루종일 현장 일 하고 들어와 씻고 누웠는데 옆에 사촌여동생 자고있는걸 보고 너무 꼴릿하더라구요

당시 전 여자경험도 없었고 가장 질풍노도의 시기였으니까요

워낙 사촌동생은 자면 코도 심하게 골고 깊게 자는 스타일이라 한번 만져도 문제 안될것 같단 기분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당시 여름이라 나시티에 반바지만 입고 자던 동생이라 반바지 위로 살짝 만져봣는데 거동이 없더라구요

조금더 용기를 내서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봣죠. 팬티를 살짝들어 그곳에 손가락을 대보고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하구요

너무 흥분이 되고 실제로 무언가를 할 자신이 없어서 그날은 그정도만 하고 혼자 몰래 해결하고 잣죠

그렇게 몇 일이 지날 동안 2~3번을 그러던 중

하루는 결심을 하고 손가락을 사촌동생 그곳에 넣어봣어요

그러니까 사촌동생이 안 자고 있었는지 제 손을 엄청세게 치더군요

아..이건 좆됐다 싶은 마음에 냉큼 자는 척을 했지요


다음날 사촌동생은 그 일을 부모님(큰아버지)께 말하진 않았지만 저를 피하는 게 보여서

담날부터는 거실이 편하다는 핑계로 나와서 잣어요


그리고 현재까지 명절이 되면 저를 잘 처다보질 않네요

제가 말을 걸어도 단답만 하고요


어린마음에 상처를 받은게 아직까지 남아있는것 같아요

후회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촌동생과 그 얘길 다시해서 풀기는 무리겠죠?

평생 이렇게 지내야겠죠?

남들처럼 흥분되고 그런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글주변이 없는 저는 여기서 마무리할께요 ㅠ